Prepayment Fee Calculator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남은 원금, 중도상환 금액, 수수료율, 경과 개월 수를 기준으로 지금 중도상환할 때 예상 수수료를 계산해주는 계산기예요.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받은 주담대는 수수료율이 보통 0.58~0.74% 수준이에요.
| 경과 개월 | 예상 수수료 |
|---|---|
| 11개월 | ₩361,111 |
| 20개월 | ₩231,111 |
| 29개월 | ₩101,111 |
| 36개월 | ₩0 |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지금 대출을 일부 또는 전부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얼마나 나오는지 미리 계산해요. 입력값은 남은 원금, 중도상환 금액, 수수료율, 경과 개월 수, 수수료 적용 기간 다섯 가지예요.
남은 원금은 갚을 수 있는 금액의 상한으로 쓰여요. 그래서 중도상환 금액을 남은 원금보다 크게 넣어도 남은 원금까지만 계산해요. 위쪽의 갈아타기, 부분 상환, 수수료 종료 직전 버튼을 누르면 예시 값이 한 번에 채워져서 흐름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어요.
계산 방식
먼저 기준 수수료율에 남은 부과 기간이 적용 기간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곱해 실효 수수료율을 구해요. 남은 부과 기간은 적용 기간에서 경과 개월 수를 뺀 값이에요. 이렇게 구한 실효 수수료율을 중도상환 금액에 곱하면 수수료가 나와요.
예를 들어 수수료율 0.65%, 적용 기간 36개월인 대출에서 11개월이 지난 시점에 8천만 원을 갚는다고 해볼게요. 실효 수수료율은 0.65%×25÷36으로 약 0.45%가 되고, 수수료는 약 36만 1천 원이에요.
계산기에는 수수료 부과가 최대 36개월에 끝나는 기준이 반영돼 있어요. 경과 개월 수가 이 시점에 닿으면 수수료는 0원으로 나와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현재 수수료와 실효 수수료율은 지금 갚을 때 드는 비용이에요. 면제까지 남은 기간은 몇 개월이 더 지나면 수수료가 없어지는지 알려줘요. 수수료 차감 후 금액은 상환 금액에서 수수료를 뺀 값이에요. 정해둔 자금 안에서 수수료까지 함께 낸다고 할 때 실제로 상환에 쓸 수 있는 금액을 대략 가늠해볼 수 있어요.
시점별 수수료 변화 표는 지금의 경과 개월부터 적용 기간의 약 4분의 1 간격으로 예상 수수료를 보여줘요. 몇 달 더 기다리면 줄어드는 수수료와 그동안 더 내게 되는 이자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때 유용해요.
주의할 점과 한계
이 계산기는 남은 기간에 비례해서 수수료가 일정하게 줄어드는 방식만 반영해요. 금융회사가 일 단위로 계산하거나 상품마다 다른 조건을 두는 경우는 반영되지 않아요. 정확한 금액은 대출 약정서나 금융회사 안내로 꼭 확인해 주세요.
수수료 적용 기간에는 약정서에 적힌 개월 수를 그대로 넣는 게 좋아요. 36개월보다 길게 넣으면 부과는 36개월에 끝나는 것으로 계산되지만, 비율을 구할 때는 입력한 기간이 그대로 쓰여요. 그래서 표의 수치와 현재 수수료가 서로 맞지 않아 보일 수 있어요.
결과는 원 단위에서 반올림한 값이에요. 수수료 외에 상환할 때 따로 드는 비용은 계산에 들어가지 않아요.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
계산값만 보고 끝나지 않도록 바로 이어서 읽을 수 있는 설명형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결과를 본 뒤 바로 이어서 많이 이동하는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