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Calculator
DSR 계산기
연소득,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신규 대출 조건을 넣으면 현재 DSR과 남은 대출 여력을 계산해주는 계산기예요.
수도권·규제지역 변동금리 기준 1.5%p(10·15 대책 이후 최대 3%p), 고정금리는 낮게 적용될 수 있어요.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이 계산기는 지금 있는 대출에 새 대출을 더했을 때 연소득 대비 한 해 원리금 부담이 몇 퍼센트가 되는지 계산해요. 40%까지 연간 원리금 여유가 얼마나 남는지도 함께 보여줘요.
입력값은 연소득,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 신규 대출 금액, 금리, 상환 기간, 스트레스 가산금리, 상환 방식이에요.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되고, 스트레스 가산금리는 기본값 1.5%p가 들어가 있어요.
계산 방식
신규 대출은 입력한 금리에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월별 상환표를 만들어요. 그다음 첫 12개월 납입액을 더해 연간 원리금으로 잡아요. 원래 금리로만 계산한 금액은 '실제 납부 기준'으로 따로 보여줘요.
스트레스를 반영한 원리금에 기존 대출 연간 원리금을 더하고, 이 값을 연소득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하면 DSR이에요. 남은 여력은 연소득의 40%에서 총 연간 원리금을 뺀 금액이고, 결과가 마이너스이면 0원으로 표시돼요.
대출 규모별 비교에서는 신규 대출 금액의 80%, 100%, 120%를 같은 조건으로 다시 계산해서 보수적, 현재, 확장으로 보여줘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DSR 아래에 붙는 상태 문구는 30% 미만이면 여유 있음, 40% 미만이면 점검 필요, 40% 이상이면 부담 높음이에요. 이 구분은 결과를 읽기 쉽게 하려고 계산기에 넣어 둔 기준이에요.
읽는 기준 카드에서 기존 부채 부담과 신규 대출 반영 후 비율을 비교하면, 새 대출 때문에 DSR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바로 보여요. 스트레스 반영 원리금과 실제 납부 기준 사이의 차이는 금리를 높여 잡아 계산한 부담과 실제로 낼 돈의 차이예요.
금리, 기간, 상환 방식을 바꿔 가며 DSR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세요. 대출 한도 계산기와 LTV 계산기도 함께 보면 실제로 가능한 범위를 판단하기가 더 쉬워요.
주의할 점과 한계
연간 원리금은 첫해 12개월 동안 내는 금액을 기준으로 해요. 그래서 원금균등은 초반 납입액이 커서 DSR이 높게 나오고, 만기일시는 첫해에 이자만 들어가서 낮게 나와요. 금융회사 심사에서는 대출 종류나 상환 방식에 따라 다른 산정 방식을 쓸 수 있으니 결과는 참고용으로 보세요.
남은 여력은 빌릴 수 있는 대출 금액이 아니라 연간 원리금 기준 금액이에요. 40% 기준은 계산기에 고정되어 있고, 상환 기간은 최대 600개월까지만 반영돼요. 소득을 인정하는 방식이나 개인별 한도는 금융회사마다 다를 수 있어요.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
계산값만 보고 끝나지 않도록 바로 이어서 읽을 수 있는 설명형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결과를 본 뒤 바로 이어서 많이 이동하는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DSR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