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ome Calculator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 또는 월급을 입력하면 4대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반영한 세후 실수령액을 빠르게 추정해주는 계산기예요.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연봉이나 월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빼고 실제로 받는 금액을 추정해요. 월급 기준을 고르면 입력한 금액에 12를 곱해 연봉으로 바꾼 뒤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요.
비과세 금액에는 식대처럼 세금과 보험료가 붙지 않는 월 금액을 넣어요. 부양가족 수는 본인을 뺀 인원을 자녀까지 포함해 적고, 자녀 수에는 그중 8~20세 자녀만 적으면 돼요. 사회초년생, 맞벌이, 관리자급 버튼을 누르면 예시 값이 한 번에 채워져요.
계산 방식
먼저 연봉에서 비과세 금액(월 금액×12)을 뺀 금액을 보험료와 세금의 기준으로 삼아요. 4대보험은 이 금액에 선택한 기준 연도의 요율을 곱해 구해요. 국민연금은 계산기에 반영된 월 소득 상한까지만 적용하고,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일정 비율을 곱해 계산해요.
세금은 같은 금액에서 근로소득공제, 본인을 포함해 1인당 150만 원인 인적공제, 4대보험료를 빼 과세표준을 구한 다음 누진세율을 적용해요. 여기서 근로소득세액공제와 자녀세액공제를 빼면 근로소득세가 되고, 지방소득세는 그 금액의 10%로 계산돼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월 실수령액은 1년 치 세후 금액을 12로 똑같이 나눈 값이에요. 공제 항목 요약에서는 항목별 금액을 월·연 단위로 함께 볼 수 있어요. 자녀가 있으면 자녀세액공제가 따로 표시되는데, 이 금액은 근로소득세에서 이미 빠진 상태예요.
세후 비율은 세전 연봉 중 실제로 손에 남는 비중이에요. 과세표준 추정은 세율이 적용되는 금액이라 내가 어느 세율 구간에 있는지 가늠할 때 쓸 수 있어요. 회사 총비용은 세전 월급에 회사가 함께 내는 4대보험 몫을 더한 값이라 연봉 협상 때 회사 쪽 부담을 짐작하는 데 참고할 수 있어요.
입력값은 주소(URL)에 저장돼요. 결과 링크 복사로 같은 조건을 공유하거나 조건을 바꿔 가며 비교해 보세요.
주의할 점과 한계
이 계산기는 1년 치 세금을 한 번에 계산한 뒤 12로 나눠요. 그래서 매달 급여에서 실제로 떼는 원천징수액과는 금액이 다를 수 있어요. 또 연봉을 12개월에 고르게 나누기 때문에 상여금이 특정 달에 몰려 나오면 그달 실수령액과는 차이가 커질 수 있어요.
앞에서 설명한 공제 외에 다른 소득공제나 세액공제는 반영하지 않아요. 자녀 수는 부양가족 수 안에 들어가도록 맞춰 넣어야 결과가 어긋나지 않아요. 회사 총비용에는 산재보험과 고용안정사업분이 빠져 있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결과를 본 뒤 바로 이어서 많이 이동하는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