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Estate Guide
DSR이란 무엇인가
DSR의 의미, 계산 방식, 대출 한도와 연결되는 구조를 짧고 직접적으로 정리한 가이드예요.
같은 연봉이라도 이미 보유한 신용대출이나 자동차 할부가 많으면 신규 대출 여력이 줄어들 수 있어요. 그래서 대출 가능 금액을 보기 전에 DSR을 먼저 확인하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실무에서는 기존 대출의 상환 방식, 신규 대출 금리, 만기, 소득 인정 방식까지 함께 반영되기 때문에 실제 심사 결과와는 차이가 생길 수 있어요.
- DSR = 연간 전체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기존 대출이 많을수록 신규 대출 한도는 줄어들어요.
- 금리가 높아지면 같은 원금이어도 DSR은 올라가요.
신용대출만 있을 때 연간 원리금은 약 696만원이라 DSR은 11.6%예요. 여기에 주택담보대출 연간 원리금 약 1,719만원이 더해지면 합계 약 2,415만원, DSR은 40.2%가 돼요. 은행권에서 흔히 쓰는 40% 기준을 살짝 넘기 때문에, 신용대출을 먼저 줄이거나 주택담보대출 금액을 낮춰야 통과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같은 조건에서 신용대출 잔액을 2,000만원으로 1,000만원 줄이면 연간 원리금이 약 464만원으로 내려가 DSR은 약 36.4%가 돼요. DSR 계산기에 내 소득과 대출을 넣으면 이 비율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신용대출 3,000만원 · 5년 · 연 6%: 월 약 58만원, 연 약 696만원
- 주택담보대출 3억원 · 30년 · 연 4%: 월 약 143만원, 연 약 1,719만원
- 합계 연 약 2,415만원 ÷ 연소득 6,000만원 = DSR 40.2%
- 주택담보대출만 있다면 1,719만원 ÷ 6,000만원 = 28.6%
- 실제 심사에서는 스트레스 금리 가산, 소득 인정 방식, 규제 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지니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기준일 현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신규 대출의 월 상환액이 부담되는지 보려면 대출 이자 계산기로 상환표를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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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DSR이란 무엇인가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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