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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비용 계산기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국민주택채권 할인비용, 법무사보수를 한 번에 합산하는 계산기예요.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이 계산기는 매수가 하나를 기준으로 취득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국민주택채권 할인비용을 구한 뒤 법무사보수와 기타비용을 더해 예상 등기비용을 보여줘요. 입력하는 값은 매수가, 세율 세 가지, 채권 매입률과 할인율, 법무사보수, 등기신청 수수료 같은 기타비용이에요.
처음에는 8억대 아파트 예시값이 들어 있어요. 6억대와 12억대 프리셋 버튼을 누르면 가격대별 예시를 불러올 수 있어요. 프리셋은 출발점일 뿐이니 실제 계약 조건에 맞게 고쳐서 쓰면 돼요.
계산 방식
세금 세 가지는 모두 매수가에 각 세율을 곱해서 구해요. 채권은 먼저 매수가에 매입률을 곱해 매입액을 구하고, 여기에 할인율을 곱해 할인비용을 계산해요. 총 등기비용은 세금 세 가지, 채권 할인비용, 법무사보수, 기타비용을 더한 값이에요. 결과는 원 단위로 반올림돼요.
'1주택 세율 자동 입력' 버튼은 계산기에 반영된 기준으로 취득세율을 넣어줘요. 6억 원 미만이면 1%, 9억 원 초과면 3%이고, 그 사이는 가격(억 원)×2/3−3으로 구한 %를 써요. 지방교육세율은 취득세율의 10분의 1로 맞춰져요. 예를 들어 8억 5천만 원이면 취득세율 2.67%, 지방교육세율 0.27%가 들어가요. 농어촌특별세율과 채권 관련 값은 이 버튼으로 바뀌지 않아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결과 카드에는 예상 총 등기비용, 취득세, 채권 할인비용, 법무사·기타 합계가 나와요. 기본값으로 계산하면 취득세 2,269만 5천 원과 채권 할인비용 142만 8천 원을 합쳐 총 2,868만 3천 원이 나와요.
채권 할인비용 카드 아래에 적힌 매입액은 총액에 더해지지 않은 참고용 값이에요. 비용 구성 영역에서는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채권 매입액, 법무사보수를 하나씩 따로 볼 수 있어요.
매수 전에 필요한 현금 규모를 가늠할 때 쓰기 좋아요. 법무사 견적을 받은 뒤 그 금액으로 바꿔 넣고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주의할 점과 한계
이 계산기는 모든 세율과 채권 매입률을 같은 매수가에 곱하는 단순한 구조예요. 채권 매입률 칸 설명처럼 실제 기준이 공시가격이라면, 해당 요율에 공시가/매매가 비율을 곱한 값을 넣어야 결과가 맞아요.
자동 입력은 1주택 기준만 다루고, 그 밖의 경우에 맞는 세율은 계산기가 판단하지 않아요. 농어촌특별세율 칸은 전용 85㎡ 초과 기준인 0.2%로 안내돼 있으니, 면적이 이에 해당하지 않으면 직접 고쳐야 해요. 할인율도 시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결과는 어림값으로 보고, 최종 금액은 법무사나 관할 기관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결과를 본 뒤 바로 이어서 많이 이동하는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등기비용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