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DTI Calculator
신 DTI 계산기
기존 주담대 원리금과 기타 대출 이자, 신규 대출 상환액을 합쳐 신 DTI를 추정하는 계산기예요.
수도권·규제지역 변동금리 기준 1.5%p(10·15 대책 이후 최대 3%p), 고정금리는 낮게 적용될 수 있어요.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이 계산기는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부채 부담이 연소득에서 몇 퍼센트를 차지하는지 보여줘요. 기존 주담대 연 원리금, 기타 대출 연 이자, 새로 받으려는 대출의 1년 상환액을 모두 더한 뒤 연소득으로 나눠요.
입력값은 연소득, 기존 주담대 연 원리금, 기타 대출 연 이자, 신규 대출액, 금리, 기간, 스트레스 가산금리 이렇게 일곱 가지예요. 위쪽의 실수요 기본, 기존대출 적음, 부담 큰 경우 버튼을 누르면 예시 값이 한 번에 채워져요. 처음에는 이 값으로 시작해서 내 상황에 맞게 고쳐 가면 편해요.
계산 방식
신규 대출은 원리금균등상환이라고 가정하고 매달 갚을 금액을 구한 뒤, 1년치를 더해 연 부담액으로 바꿔요. 이 계산을 두 번 해요. 한 번은 입력한 금리에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또 한 번은 입력한 금리 그대로 계산해요.
신 DTI 비율에는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계산한 연 부담액을 써요. 여기에 기존 주담대 연 원리금과 기타 대출 연 이자를 더한 값이 총 연 부채부담이에요. 이 값을 연소득으로 나눠 퍼센트로 보여줘요. 계산기에는 40%가 기준으로 들어 있어서, 연소득의 40%까지 부채부담을 얼마나 더 늘릴 수 있는지도 함께 계산해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신규 대출 연 부담 카드에는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반영한 금액이 크게 나오고, 실제 납부 기준 금액이 아래에 작게 나와요. 큰 금액은 심사 비율을 추정할 때 쓰는 값이에요. 작은 금액은 실제로 1년 동안 내게 될 돈에 더 가까워서 생활비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기 좋아요.
대출액 변화 비교에서는 신규 대출액을 10% 줄이거나 늘렸을 때의 신 DTI와 연 부채부담을 나란히 보여줘요. 원하는 금액이 기준선 근처라면 대출액을 얼마나 바꿔야 하는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돼요. 금리나 기간을 바꿔 가며 비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봐도 좋아요.
주의할 점과 한계
신규 대출은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만 계산해요. 원금균등상환처럼 다른 방식으로 받을 계획이라면 실제 첫해 부담액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기존 대출 금액은 입력한 숫자를 그대로 더해요. 그래서 입력값이 틀리면 결과도 그만큼 달라져요. 실제 심사에서는 소득을 인정하는 방식, 금융사마다 다른 기준, 실제로 적용되는 스트레스 가산금리가 이 계산과 다를 수 있어요. 결과는 미리 점검해 보는 추정치로 보고, 대출이 실제로 가능한지는 금융사에 꼭 확인해 주세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결과를 본 뒤 바로 이어서 많이 이동하는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신 DTI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