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Coverage & Floor Area
건폐율·용적률 계산기
대지면적, 건축면적, 연면적을 넣으면 현재 건폐율·용적률과 남은 여유 면적을 계산하는 도구예요.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이 계산기는 대지면적, 건축면적, 연면적을 넣으면 지금 건물이 땅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 비율로 보여줘요. 건폐율 기준과 용적률 기준도 퍼센트로 넣으면 기준까지 남은 건축면적과 연면적을 함께 계산해요.
면적은 모두 ㎡ 단위로 넣어요. 기준 비율은 계산기에 정해져 있지 않아서 검토하는 땅에 맞는 값을 직접 넣어야 해요. 일반주거형, 협소부지, 완화구역 프리셋은 예시 숫자를 채워 주는 버튼이에요. 그래서 실제 땅에 적용되는 기준과는 다를 수 있어요.
계산 방식
현재 건폐율은 건축면적을 대지면적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구해요. 현재 용적률은 연면적을 대지면적으로 나눠 같은 방식으로 구해요. 최대 건축면적은 대지면적에 건폐율 기준을 곱하고, 최대 연면적은 대지면적에 용적률 기준을 곱해 계산해요.
남은 면적은 최대 면적에서 지금 면적을 뺀 값이에요. 일반주거형 프리셋으로 예를 들어 볼게요. 대지 220㎡에 건축면적 88㎡이면 건폐율 40%, 연면적 176㎡이면 용적률 80%가 나와요. 기준 60%와 200%를 넣으면 최대 면적은 132㎡와 440㎡이고, 남은 면적은 각각 44㎡와 264㎡예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결과 카드에는 현재 비율 아래에 입력한 기준이, 남은 면적 아래에 최대 면적이 함께 나와요. 그래서 기준과 비교해 지금 어디쯤인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빠른 해석의 추가 여유 칸은 남은 건축면적과 남은 연면적을 나란히 적은 거예요.
두 여유는 따로 읽는 게 좋아요. 협소부지 프리셋에서는 건폐율이 약 54.9%로 기준 60%에 가깝지만, 용적률은 약 130.3%여서 연면적이 99㎡ 남아요. 숫자로만 보면 바닥을 넓힐 여유는 7.2㎡ 정도로 작고, 전체 연면적을 늘릴 여유가 더 크다는 뜻이에요.
증축이나 리모델링 규모를 처음 가늠할 때, 또는 여러 필지를 같은 기준으로 빠르게 비교할 때 쓰기 좋아요.
주의할 점과 한계
계산기는 입력한 숫자를 그대로 곱하고 나누기만 해요. 어떤 면적이 건축면적이나 연면적에 들어가는지는 판단하지 않아요. 그래서 도면이나 공적 서류에 적힌 면적을 그대로 옮겨 넣어야 결과를 믿을 수 있어요.
대지면적이 0이면 비율을 제대로 구할 수 없으니 먼저 채워 주세요. 입력칸에서 숫자와 소수점이 아닌 문자는 지워지고, 면적은 소수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해 보여줘요. 지금 면적이 이미 기준을 넘었다면 남은 면적 숫자만 보지 말고, 현재 비율을 기준과 직접 비교해 얼마나 넘었는지 확인하세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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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건폐율·용적률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