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ance Pay Calculator
퇴직금 계산기
월 평균임금과 근속기간, 상여 반영분을 넣으면 예상 퇴직금을 빠르게 계산해주는 계산기예요.
이 계산기는 월 평균임금과 근속기간을 기준으로 보는 간편 추정치예요.
정확한 퇴직금은 최근 3개월 평균임금, 최근 1년 상여금 반영분, 미사용 연차수당, 실제 재직일수까지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퇴사일 직전 급여 변동이 컸다면 보수적으로 입력해서 한 번 더 비교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이 계산기는 월 평균임금, 근속연수와 추가 개월 수, 최근 1년 상여 총액, 전년도 미사용 연차수당을 넣어 예상 퇴직금을 계산해요. 근속기간은 일 단위가 아니라 연과 개월 단위로 입력해요.
입력하기 전에 감을 잡고 싶다면 사무직 5년, 실무자 3년, 관리자 8년 프리셋을 눌러 보세요. 예시 값이 한 번에 채워지고, 그 값을 바탕으로 내 상황에 맞게 고치면 돼요.
계산 방식
먼저 근속연수와 추가 개월 수를 합쳐 소수 단위 연수로 바꿔요. 5년 6개월이면 5.5년이 되는 식이에요. 그다음 월 평균임금에 상여 총액의 12분의 1과 연차수당의 12분의 1을 더해서 반영 월평균임금을 구해요.
마지막으로 반영 월평균임금에 소수 연수를 곱하면 예상 퇴직금이 나와요. 기본값으로 계산하면 380만 원에 상여 월 반영분 20만 원과 연차수당 월 반영분 5만 원이 더해져 405만 원이 되고, 여기에 5.5년을 곱해 약 2,227만 원이 나와요. 소수 연수가 1보다 작으면 결과는 0원으로 표시돼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결과는 예상 퇴직금, 반영 월평균임금, 근속연수, 1년당 적립액 네 가지로 나와요. 1년당 적립액은 반영 월평균임금과 같은 값이에요. 1년 더 일할 때마다 퇴직금이 대략 그만큼 늘어난다고 보면 돼요.
빠르게 해석하기 영역에서는 연차수당이 한 달 치로 얼마나 반영됐는지 따로 보여줘요. 그래서 상여나 연차수당이 결과를 얼마나 끌어올렸는지 확인하기 쉬워요. 입력값은 주소창 URL에 함께 기록되니, 퇴사 시점을 몇 가지로 바꿔 가며 비교하거나 그 링크를 저장해 두기에도 좋아요.
주의할 점과 한계
근속기간을 개월 단위로만 받기 때문에 실제 재직일수와 며칠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추가 개월 수에 12 이상을 넣어도 따로 막지 않고 그대로 연수에 더해지니, 12 미만으로 입력하는 편이 헷갈리지 않아요. 음수를 넣으면 0으로 처리돼요.
월 평균임금을 직접 추정해서 넣는 방식이라 결과의 정확도는 입력값에 달려 있어요. 세금이나 공제는 계산에 들어 있지 않으니 결과는 실제로 받는 금액이 아니라 정산 전 금액으로 보는 게 좋아요. 확정 금액은 회사 정산 결과로 확인하세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결과를 본 뒤 바로 이어서 많이 이동하는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퇴직금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