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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와 금융 아티클

PER Calculator

PER 계산기

현재 주가와 EPS를 넣으면 PER, 이익수익률, 목표 PER 기준 적정 주가를 빠르게 계산해주는 계산기예요.

주가와 EPS를 바탕으로 현재 PER을 바로 계산해요.
목표 PER을 넣으면 비교용 적정 주가를 같이 확인할 수 있어요.
PBR 계산기와 함께 보면 수익성과 자산가치를 같이 비교할 수 있어요.
입력값
주가와 EPS를 넣으면 현재 PER과 목표 PER 기준 적정 주가를 계산해요.
현재 PER
13.63배
주가 / EPS
이익수익률
7.34%
EPS / 주가
목표 PER 기준 적정 주가
9만원
₩93,000
현재가 대비 차이
10.06%
양수면 위쪽 여지
읽는 기준
PER은 낮을수록 항상 좋은 게 아니라, 이익 안정성과 성장 기대를 함께 봐야 해석이 더 정확해져요.
현재 주가
8만원
주당순이익
₩6,200
목표 PER
15배
PER이란
현재 주가가 주당순이익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 보는 대표적인 밸류에이션 지표예요.

예를 들어 PER 10배는 지금 주가가 현재 EPS의 10배 수준이라는 뜻이에요.

보통 이익이 안정적이고 성장이 낮은 기업은 낮은 PER, 성장 기대가 큰 기업은 높은 PER을 받는 경우가 많아요.

적정 수준은 업종마다 크게 다르기 때문에 같은 업종 평균이나 과거 밴드와 비교하는 편이 가장 현실적이에요.

어떤 PER이 좋은가요
숫자 하나로 좋고 나쁨을 단정하기보다, 왜 그 PER을 받고 있는지 해석하는 쪽이 더 중요해요.

낮은 PER은 저평가 신호일 수도 있지만, 이익 감소 우려가 반영된 결과일 수도 있어요.

높은 PER은 비싸 보일 수 있지만, 향후 이익 성장 기대가 크면 시장이 더 높은 배수를 주기도 해요.

실무적으로는 `현재 PER`, `업종 평균 PER`, `과거 평균 PER`을 같이 놓고 보는 방식을 많이 써요.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현재 주가, EPS(주당순이익), 비교할 목표 PER 세 가지를 넣으면 현재 PER, 이익수익률, 목표 PER 기준 적정 주가, 현재가 대비 차이 네 가지 결과를 한 번에 보여줘요. 적자 기업도 넣어 볼 수 있도록 EPS 칸에는 음수도 입력할 수 있어요.

대형주, 성장주, 가치주 버튼은 예시 숫자를 한 번에 채워 주는 프리셋이에요. 입력값을 바꾸면 주소창 링크에도 반영돼서, 같은 조건을 나중에 다시 열어 보거나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어요.

계산 방식

현재 PER은 주가를 EPS로 나눈 값이고,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해요. 이익수익률은 반대로 EPS를 주가로 나눈 뒤 백분율로 바꾼 값이에요. 기본값인 주가 84,500원, EPS 6,200원을 넣으면 PER은 13.63배, 이익수익률은 7.34%가 나와요.

적정 주가는 EPS에 목표 PER을 곱한 뒤 원 단위로 반올림해요. 현재가 대비 차이는 적정 주가에서 현재 주가를 뺀 값을 현재 주가로 나눠서 구해요. 같은 예시에 목표 PER 15배를 넣으면 적정 주가는 93,000원, 차이는 10.06%예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현재가 대비 차이가 양수면 목표 PER을 적용한 가격이 지금 주가보다 높다는 뜻이고, 음수면 더 낮다는 뜻이에요. 이 숫자는 내가 넣은 목표 PER을 전제로 한 비교값일 뿐이고, 사고팔라는 신호는 아니에요.

이익수익률은 PER을 뒤집은 값이라서 다른 수익률 지표처럼 퍼센트로 놓고 비교할 때 편해요. 목표 PER을 여러 값으로 바꿔 보면서 적정 주가가 얼마나 움직이는지 확인하면, 가정을 조금만 바꿔도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요. 성장주 프리셋처럼 차이가 -0.53%로 0에 가깝게 나오면, 지금 주가가 이미 목표 PER 수준에 와 있다고 읽을 수 있어요.

주의할 점과 한계

EPS가 0 이하이면 PER은 '계산 불가(적자)'로 표시되고, 적정 주가는 0원, 현재가 대비 차이는 0%로 나와요. 여기서 0%는 차이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계산하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반면 이익수익률은 음수 EPS를 그대로 써서 마이너스로 나올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EPS 하나만 써요. 지난 실적 기준 EPS인지 예상 실적 기준 EPS인지에 따라 PER이 크게 달라지니, 여러 종목을 비교할 때는 같은 기준의 EPS를 넣는 게 좋아요. 일회성 손익, 성장률, 금리 같은 요인은 계산에 반영되지 않아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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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고 사용하세요
계산 결과는 빠른 비교를 위한 참고용 추정치예요. 금융기관 심사 기준, 실제 계약 조건, 세부 규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PER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

PER이 낮으면 항상 저평가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이익이 일시적으로 크게 나온 경우나 성장 기대가 낮은 업종은 PER이 낮아도 그 자체만으로 저평가라고 보기 어려워요.
목표 PER은 어떻게 정하면 좋나요?
같은 업종 평균이나 과거 평균 밴드를 참고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해요. 숫자 하나보다 여러 구간을 비교해서 해석하는 편이 안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