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dend Reinvestment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수익률, 배당 성장률, 주가 상승률, 세율을 반영해 배당금을 다시 투자할 때와 현금으로 받을 때의 장기 차이를 비교해주는 계산기예요.
계산 방식과 활용 가이드
이 계산기가 무엇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읽으면 되는지 정리했어요.
계산하는 것과 입력값
같은 종목을 정해진 기간 동안 꾸준히 사 모을 때, 배당금으로 주식을 다시 사는 경우와 현금으로 받아 두는 경우의 최종 평가금액을 비교해요. 초기 투자금, 월 추가 매수금, 투자 기간(최대 60년), 현재 주당 가격, 시가 배당률, 배당 성장률, 주가 상승률, 세율을 넣고 배당 주기를 고르면 돼요.
배당 성장률과 주가 상승률에는 음수도 넣을 수 있어요. 그래서 배당이 줄거나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도 확인할 수 있어요. 배당 ETF와 고배당주 프리셋은 입력 예시예요. 시작점으로 쓰고 본인 조건에 맞게 고쳐 보세요.
계산 방식
계산은 한 달 단위로 진행돼요. 매달 월 추가 매수금으로 그달 주가에 맞춰 주식을 사요. 주가는 연 주가 상승률을 월 복리로 나눈 비율만큼 매달 조금씩 올라요. 1주 미만의 소수점 주식도 그대로 쌓여요.
주당 연 배당금은 처음 입력한 주가에 시가 배당률을 곱한 값에서 출발해요. 이후 해마다 배당 성장률만큼 바뀌어요. 지급 시점은 월 배당이면 매달, 분기 배당이면 3·6·9·12월, 연 배당이면 12월이에요. 지급할 때마다 보유 주식 수만큼 배당금을 계산하고 입력한 세율만큼 세금을 빼요. 재투자 쪽에서는 이 세후 금액으로 그달 주가에 주식을 더 사요.
현금 수령 쪽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지만 배당금으로 주식을 더 사지 않아요. 복리 차이는 재투자 평가금액에서 현금 수령 평가금액과 그동안 받은 세후 배당금 합계를 모두 뺀 값이에요.
결과 보는 법과 활용
복리 차이는 받은 배당금을 이미 더한 뒤의 차이예요. 그래서 재투자로 산 주식이 다시 배당을 받고 주가 상승분을 더해 늘어난 몫이라고 보면 돼요. 세후 연 배당금은 재투자를 기준으로 마지막 해 보유 주식 수에 그해 주당 배당금을 곱한 값이에요. 투자를 마친 뒤 해마다 들어올 배당 규모를 가늠할 때 참고하기 좋아요.
시나리오 비교의 보수적 가정은 배당률을 1%p, 두 성장률을 각각 2%p 낮춰요. 다만 성장률을 깎을 때 0% 밑으로는 내리지 않아요. 낙관적 가정은 같은 폭만큼 높여요. 연도별 핵심 변화에서는 마지막 5개년의 재투자 배당금, 주가, 평가금액을 볼 수 있어요.
주의할 점과 한계
모든 비율이 매년 똑같이 유지되고 주가도 매달 고르게 움직인다고 가정해요. 실제 주가 등락, 배당 삭감, 매매 수수료는 반영되지 않아요. 세율도 입력한 하나의 값이 모든 배당에 똑같이 적용돼요.
주당 배당금은 처음 주가를 기준으로 늘어나요. 그래서 주가 상승률과 배당 성장률이 다르면 마지막 해 시가 배당률이 처음 입력한 값과 달라져요. 또 현금으로 받은 배당금은 다른 곳에 투자하지 않은 금액으로 계산돼요. 결과는 판단을 돕는 추정치로만 활용해 주세요.
다음으로 많이 보는 계산기
결과를 본 뒤 바로 이어서 많이 이동하는 페이지를 연결해뒀어요.
대출 실행, 상환 방식 선택, 부동산 계약 전에는 반드시 금융기관 안내와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세금, 규제, 한도 정보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을 함께 검토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배당 재투자 계산기 FAQ
계산 전에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짧고 바로 읽히게 정리해뒀어요.